삼중지수이동평균 (TEMA)
이동평균가격 위에 겹침지수 평균을 세 번 걸고 지연을 더 크게 덜어 낸 선이에요.
이렇게 그려져요
같은 표본 봉에 실제 계산을 걸어 그린 그림이에요. 종목을 열면 그 종목의 봉으로 다시 계산됩니다.
어떻게 읽나요
이중 지수 평균보다 한 단계 더 나간 것이라 봉에 가장 가깝게 붙습니다. 큰 흐름보다 지금 방향을 빨리 알고 싶을 때 쓰는 선이에요.
조심할 것
가장 빠른 대신 가장 자주 흔들려요 — 옆으로 기는 구간에서는 방향이 계속 바뀝니다.
기본 설정
기간20
차트에서 값을 바꿀 수 있어요. 여기 적힌 것은 처음 켤 때의 값입니다.
SQMATE에서는
바로 켜기
종목을 열고 지표 목록에서 이름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그려져요. 같은 지표를 설정만 달리해 여러 벌 겹쳐 볼 수도 있어요.
봉 단위마다 다시
분봉·시간봉·일봉·주봉·월봉 어느 축으로 바꿔도 그 축의 봉으로 다시 계산돼요. 계산은 받아온 봉 전체로 하므로 확대해도 선이 움직이지 않아요.
조건으로 걸기
일부 지표는 종목 찾기의 조건 축으로도 쓸 수 있어요. 값이 얼마 이상인 종목만 매일 밤 골라 두는 식이에요.
함께 볼 지표
모든 지표는 지난 봉을 셈한 관측이에요. 앞으로의 값을 알려 주지 않고, 투자 자문도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