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QMATESQMATE

지지선 밟기

상승 신호

채널 선보다 반 계단 넘게 위에 있던 가격이 처음으로 그 선까지 눌려 내려와 밟고 버틴 자리 — 분출 돌파 뒤의 되밟기든 위에서 내려온 첫 터치든, 선이 지지로 확인되는지가 갈리는 눌림목. 선에 살짝 못 미쳐도 긴 아래꼬리로 선을 찌른 봉은 밟은 것으로 봅니다

교과서 모양

패턴 읽는 법

긴 분출(강한 급등)로 지지선에서 멀리 떠났던 가격이, 처음으로 그 선까지 눌려 내려와 밟고 버틴 자리예요. 급등을 만든 세력이 이 선을 지키는지가 여기서 판가름 나요 — 종가가 선 위를 지키면 그 선이 지지로 '확인'된 거예요.

핵심은 선이에요. 아무 눌림이나 밟기가 아니라, 차트에 실제로 그려져 있는 채널 렁·빗각 지지선 위에 정확히 앉아야 이 신호예요. SQMATE는 이 선들을 알아서 그려 두고, 가격이 처음 되밟는 봉을 감지해요 — 손으로 선을 긋고 지켜볼 필요가 없어요.

아래꼬리를 길게 달고 선을 찍고 올라온 봉, 눌림 구간에서 줄어든 거래량이 교과서적인 조합으로 꼽혀요.

실제 사례

한국 주식LG화학051910.KS · 일봉

2020-03-19 완성

완성

미국 주식UAL일봉

2022-03-08 완성

완성

코인SOL-USD일봉

2025-06-22 완성

완성

SQMATE 탐지기가 과거 봉에서 실제로 감지했던 사례예요. 잘 풀린 날의 기록이며, 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

SQMATE에서는

눈으로 찾지 않아도 돼요

차트를 한 장씩 넘겨 보며 패턴을 찾을 필요가 없어요. 조건이 맞는 순간 브라우저 알림으로, 관심 종목에 패턴이 완성되면 이메일로 알려드려요. 조건검색에서는 오늘 이 패턴이 걸린 종목을 바로 리스트로 확인할 수 있어요.

선은 SQMATE가 그려요

이 신호는 선이 있어야 보여요 — 어디가 지지선인지 모르면 밟았는지도 알 수 없어요. 그 선을 SQMATE가 알아서 그려 두고, 가격이 닿는 순간을 감지해요.

패턴만 보고 판단하지 않아요

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 캔들 모양과 거래량, 시황(뉴스·재료·수급)을 함께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안전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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