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장선
선누르는 자리 2곳두 점의 방향으로 양쪽 모두 끝없이 뻗는 선이에요.
이렇게 그려져요
번호가 붙은 점이 손으로 누르는 자리예요. 그린 뒤에 그 점을 잡아 옮길 수 있어요.
어떻게 긋나요
두 자리를 누르면 그 기울기 그대로 왼쪽과 오른쪽으로 화면 끝까지 이어집니다.
언제 쓰나요
과거로도 뻗기 때문에, 선이 지난 봉들과 어디서 만났는지도 함께 보게 돼요 — 그게 이 도구를 쓰는 이유예요.
SQMATE에서는
그린 것이 남아요
그은 선은 그 종목의 노트에 저장돼요. 다음에 그 종목을 열면 그대로 다시 떠 있어요.
나중에 고칠 수 있어요
점을 잡아 옮기고, 색·굵기·선 모양을 바꿀 수 있어요. 되돌리기도 됩니다.
그대로 공유돼요
그린 차트를 링크 하나로 보낼 수 있어요. 받은 사람은 같은 선이 그어진 화면을 봅니다.
함께 볼 도구
그리기 도구는 생각을 정리하는 자예요. 그은 선이 앞으로의 값을 정하지는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