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중지수이동평균 (DEMA)
이동평균가격 위에 겹침지수 평균을 두 번 걸어 지연을 덜어 낸 선이에요.
이렇게 그려져요
같은 표본 봉에 실제 계산을 걸어 그린 그림이에요. 종목을 열면 그 종목의 봉으로 다시 계산됩니다.
어떻게 읽나요
평균을 한 번 더 걸면 더 늦어지는데, 그 늦어진 만큼을 도로 빼는 방식이에요. 결과는 원래 지수 평균보다 봉에 더 가깝게 붙어 다니는 선입니다.
조심할 것
붙어 다니는 만큼 잔물결도 그대로 따라와요.
기본 설정
기간20
차트에서 값을 바꿀 수 있어요. 여기 적힌 것은 처음 켤 때의 값입니다.
SQMATE에서는
바로 켜기
종목을 열고 지표 목록에서 이름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그려져요. 같은 지표를 설정만 달리해 여러 벌 겹쳐 볼 수도 있어요.
봉 단위마다 다시
분봉·시간봉·일봉·주봉·월봉 어느 축으로 바꿔도 그 축의 봉으로 다시 계산돼요. 계산은 받아온 봉 전체로 하므로 확대해도 선이 움직이지 않아요.
조건으로 걸기
일부 지표는 종목 찾기의 조건 축으로도 쓸 수 있어요. 값이 얼마 이상인 종목만 매일 밤 골라 두는 식이에요.
함께 볼 지표
- 삼중지수이동평균 (TEMA)지수 평균을 세 번 걸고 지연을 더 크게 덜어 낸 선이에요.
- 삼각이동평균 (TRIMA)가운데 날을 가장 크게 세는 평균선이에요 — 무게가 삼각형 모양이에요.
- 최소자승이동평균 (LSMA)최근 구간의 봉들에 가장 잘 맞는 직선을 그어, 그 선의 끝값을 이은 선이에요.
- 아르노 르구 이동평균 (ALMA)무게의 중심을 앞뒤로 옮길 수 있는 평균선이에요.
- 카우프만 적응 이동평균 (KAMA)가격이 곧게 갈 때는 빨라지고, 흔들릴 때는 느려지는 평균선이에요.
- 맥긴리 다이내믹가격이 빨리 움직이면 스스로 보폭을 넓히는 평균선이에요.
모든 지표는 지난 봉을 셈한 관측이에요. 앞으로의 값을 알려 주지 않고, 투자 자문도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