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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림세 장악형

상승 신호

한참 내려온 새 저점에서 양봉이 앞 음봉을 종가로 통째로 되돌렸다. 두 봉 저가가 바닥

맞을 확률은 절반 수준이에요. 몇 번 올랐는지보다 얼마나 오르고 얼마나 내렸는지가 더 중요해요.

이 신호로 종목 찾기가입하면 지금 이 모양이 떠 있는 종목을 볼 수 있어요

교과서 모양

패턴 읽는 법

값이 추세를 타고 한참 내려와 새 저점을 찍은 바로 그 자리에서, 다음 봉이 양봉으로 앞 음봉을 종가로 통째로 되돌린 모양이에요. 시가가 앞 봉 몸통 안에서 열렸더라도 종가가 그 시가 위로 올라섰으면 같은 이름이에요 — 실전에서 '장악'이라 부르는 것은 어디서 열었느냐가 아니라 어디서 마감했느냐라서요.

같은 장악형이라도 어디서 나왔는지가 이야기를 바꿔요. 며칠 눌린 뒤의 장악은 흔한 되돌림이고, 몇 달 내려온 끝의 새 저점에서 나온 장악은 '내리막이 멈췄나'를 묻는 자리예요. 이 신호는 뒤엣것만 골라 표시하고, 주봉으로 걸면 주봉 위에서 그 자리를 찾아요.

지난 기록은 겸손해요. 국내외 8,346종목 주봉에서 세어 보면 신호 다음 첫 한 주는 오히려 되밀리는 쪽이 많았고(중앙값 마이너스), 큰 종목에서만 20~30거래일 뒤가 시장의 아무 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나은 수준이었어요. 중형·소형주와 알트코인에서는 시장보다 못했습니다.

무엇보다 해마다 결과가 뒤집혀요. 시장이 바닥을 친 해에는 크게 맞고, 내리막이 이어진 해에는 크게 틀렸어요 — 이 모양은 종목의 신호이기보다 '시장이 여기서 도는가'에 거는 자리에 가까워요. 두 봉의 저가가 그림의 바닥이고, 30거래일 안에 그 바닥이 깨진 경우가 열에 넷이었습니다.

SQMATE에서는

눈으로 찾지 않아도 돼요

차트를 한 장씩 넘겨 보며 패턴을 찾을 필요가 없어요. 조건이 맞는 순간 브라우저 알림으로, 관심 종목에 패턴이 완성되면 이메일로 알려드려요. 조건검색에서는 오늘 이 패턴이 걸린 종목을 바로 리스트로 확인할 수 있어요.

선은 SQMATE가 그려요

지지선·추세선·채널처럼 패턴을 읽는 데 필요한 선은 SQMATE가 알아서 그려 둬요. 선 긋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도 돼요.

패턴만 보고 판단하지 않아요

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 캔들 모양과 거래량, 시황(뉴스·재료·수급)을 함께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안전해요.

이 패턴, 내 차트에서는

내림세 장악형 찾으러 차트를 넘기던 시간, 이제 안 써도 돼요

종목을 열면 내림세 장악형은 이미 표시돼 있고, 아래 차트처럼 채널·지지선·저항선·추세선까지 미리 그어져 있어요. 손으로 긋고 매일 다시 긋던 시간을 아끼고, 새로 뜨는 날은 알림으로 받으세요.

453.40저항오차 0.01%380.15지지오차 0.07%300.69지지오차 0.10%2026-02-05에 그어진 선
TSLA2025-11-142026-08-13이 차트 열어 보기
  • 선은 미리 그어 둬요채널·지지선·저항선·추세선을 종목마다 미리 그어 둬요. 봉이 하나 더 생기면 다시 계산하고요. 선 긋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.
  • 패턴은 수식이 아니라 그림으로몇 년의 매매에서 추린 자리를 전부 패턴 알고리즘으로 만들어 뒀어요. 외울 수식도 짤 코드도 없이, 그림을 골라 묶으면 그게 내 조건식이에요.
  • 오늘 걸린 종목내가 만든 조건으로 매일 밤 전 종목을 훑어요. 눈으로 찾다 놓친 자리를 다음 주에 차트에서 발견하는 일이 없도록.
  • 걸리는 순간 알림조건이 맞았는지 보려고 매일 차트를 열지 않아도 돼요. 메일·텔레그램으로 그때 알려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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