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내부 상승형
상승 신호긴 음봉 안에 작은 봉이 들어앉은 잉태형에 확인봉이 하나 더 붙어, 셋째 양봉이 첫 봉 몸통 위로 마감한 3봉 — 잉태형만으로는 '하락이 숨을 죽였다'까지고, 어느 쪽으로 풀렸는지는 이 봉이 말한다
대부분의 패턴이 맞을 확률은 50~60%예요 — 거의 절반은 빗나갑니다.
교과서 모양
패턴 읽는 법
긴 음봉이 나온 다음 날 그 몸통 안에 쏙 들어앉는 작은 봉이 서고(잉태형), 셋째 날 양봉이 첫 봉의 몸통 위로 마감하는 3봉 조합이에요. 잉태형만으로는 '내리던 힘이 잠깐 숨을 죽였다'까지고, 그게 반등으로 풀렸는지 하락 재개로 풀렸는지는 셋째 봉이 말해 줘요.
그래서 주인공은 확인봉이에요. 똑같은 잉태형이라도 셋째 봉이 아래로 마감하면 이 이름을 못 달아요 — 교과서가 잉태형 단독보다 이쪽을 높게 치는 이유예요.
SQMATE는 확인이 되는 순간 어제 찍어 둔 잉태형 아이콘을 걷고 이 이름으로 바꿔요. 같은 이야기가 이틀 연속 두 개로 서지 않도록요.
실제 사례
한국 주식에코프로086520.KQ · 일봉
2023-06-30 완성
미국 주식BYND일봉
2020-04-06 완성
코인BTC-USD일봉
2024-05-03 완성
SQMATE 탐지기가 과거 봉에서 실제로 감지했던 사례예요. 잘 풀린 날의 기록이며, 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
SQMATE에서는
눈으로 찾지 않아도 돼요
차트를 한 장씩 넘겨 보며 패턴을 찾을 필요가 없어요. 조건이 맞는 순간 브라우저 알림으로, 관심 종목에 패턴이 완성되면 이메일로 알려드려요. 조건검색에서는 오늘 이 패턴이 걸린 종목을 바로 리스트로 확인할 수 있어요.
선은 SQMATE가 그려요
지지선·추세선·채널처럼 패턴을 읽는 데 필요한 선은 SQMATE가 알아서 그려 둬요 — 선 긋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도 돼요.
패턴만 보고 판단하지 않아요
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 캔들 모양과 거래량, 시황(뉴스·재료·수급)을 함께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안전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