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림세 장악형 확인봉
상승 신호주봉 내림세 장악형 확정 뒤 한 주 안의 첫 아래꼬리 양봉
맞을 확률은 절반 수준이에요. 몇 번 올랐는지보다 얼마나 오르고 얼마나 내렸는지가 더 중요해요.
교과서 모양
패턴 읽는 법
주봉에서 내림세 장악형이 확정된 뒤, 그다음 한 주 안에 처음 나오는 아래꼬리 달린 양봉이에요. 장악 주가 끝나면 첫 며칠은 되밀리는 경우가 많고, 그 되밀림을 아래꼬리로 받아 내고 양봉으로 마감한 봉이 이 이름을 받아요. 기다리는 동안 장악 두 봉의 저가가 깨지면 그림이 무효라 이 봉은 나오지 않아요.
지난 기록에서 미국 큰 종목은 주봉 종가에 바로 들면 첫 주가 마이너스였는데(D+5 중앙값 −0.2%), 이 봉의 종가에서 들면 그 되밀림을 지나 서 있었어요(D+5 +0.3%, D+30 +2.0%·오른 비율 56%). 주봉 장악 열 건 중 여섯 건에서 한 주 안에 이 봉이 나왔습니다.
다만 그 차이의 대부분은 '골라진 신호'에서 왔어요. 이 봉이 나온 신호만 놓고 보면 주봉 종가에 든 것도 비슷했고, 캔들을 안 보고 3일을 기다린 것도 비슷했습니다. 이 봉의 쓸모는 타이밍보다 '바닥이 한 주 버텼다'는 확인이고, 중형 이하 종목에서는 그 확인도 값을 더하지 못했습니다.
SQMATE에서는
눈으로 찾지 않아도 돼요
차트를 한 장씩 넘겨 보며 패턴을 찾을 필요가 없어요. 조건이 맞는 순간 브라우저 알림으로, 관심 종목에 패턴이 완성되면 이메일로 알려드려요. 조건검색에서는 오늘 이 패턴이 걸린 종목을 바로 리스트로 확인할 수 있어요.
선은 SQMATE가 그려요
지지선·추세선·채널처럼 패턴을 읽는 데 필요한 선은 SQMATE가 알아서 그려 둬요. 선 긋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도 돼요.
패턴만 보고 판단하지 않아요
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 캔들 모양과 거래량, 시황(뉴스·재료·수급)을 함께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안전해요.
이 패턴, 내 차트에서는
내림세 장악형 확인봉 찾으러 차트를 넘기던 시간, 이제 안 써도 돼요
종목을 열면 내림세 장악형 확인봉은 이미 표시돼 있고, 아래 차트처럼 채널·지지선·저항선·추세선까지 미리 그어져 있어요. 손으로 긋고 매일 다시 긋던 시간을 아끼고, 새로 뜨는 날은 알림으로 받으세요.
- 선은 미리 그어 둬요채널·지지선·저항선·추세선을 종목마다 미리 그어 둬요. 봉이 하나 더 생기면 다시 계산하고요. 선 긋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.
- 패턴은 수식이 아니라 그림으로몇 년의 매매에서 추린 자리를 전부 패턴 알고리즘으로 만들어 뒀어요. 외울 수식도 짤 코드도 없이, 그림을 골라 묶으면 그게 내 조건식이에요.
- 오늘 걸린 종목내가 만든 조건으로 매일 밤 전 종목을 훑어요. 눈으로 찾다 놓친 자리를 다음 주에 차트에서 발견하는 일이 없도록.
- 걸리는 순간 알림조건이 맞았는지 보려고 매일 차트를 열지 않아도 돼요. 메일·텔레그램으로 그때 알려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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