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평선 밀집
상승 신호5·20·60·120일선이 한 값에 모인 자리에서 장대양봉이 섰다 — 5일 평균과 120일 평균이 같아졌다는 건 그동안 값이 제자리였다는 뜻이고, 그 자리를 한 봉이 크게 밀어 올린 기록이다. 과거 사례에서 이 자리는 같은 크기의 다른 장대양봉보다 뒤가 나은 편이었지만, 그건 종목과 시기의 몫이었다
대부분의 패턴이 맞을 확률은 50~60%예요 — 거의 절반은 빗나갑니다.
교과서 모양
패턴 읽는 법
5일선·20일선·60일선·120일선을 한 화면에 켜 두면 보통은 넷이 층층이 벌어져 있어요. 이 패턴은 그 넷이 한 값에 겹쳐 보이는 자리에 장대양봉이 선 날이에요. 5일 평균과 120일 평균이 같다는 건 최근 며칠의 값과 반년치 값의 평균이 다르지 않다는 뜻이고, 그래서 이 자리는 대개 박스권 한복판이에요.
장대양봉을 함께 요구하는 이유는 밀집만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날이기 때문이에요. 선이 모이는 건 며칠에서 몇 달까지 이어지는 상태라, 그 구간의 모든 날에 아이콘을 찍으면 차트가 덮여요. 그 자리에서 한 봉이 자기 평소 등락폭보다 크게 위로 밀어 올린 날 — 무언가 시작된 첫 기록 — 만 남깁니다. 거래량까지 늘어난 꼬리 없는 봉이면 '민둥 양봉 돌파'가 같은 날 옆에 함께 서요.
세어 본 결과는 솔직하게 적어 둘게요. 국내외 7,781종목의 일봉 전 이력에서 이 규칙이 1만 4천 번 발화했는데, 20거래일 뒤 종가가 위인 비율이 53.5%로 다른 장대양봉 전부(48.4%)보다 높았어요. 그런데 발화일을 그 종목 그 해의 다른 날들과 견주면 순위가 한가운데였어요 — 즉 좋았던 건 '이 날짜'가 아니라 이런 자리가 나오는 '종목과 시기'였습니다. 그리고 흔히 말하는 '수축 뒤에는 확대가 온다'는 이 데이터에선 확인되지 않았어요. 자리를 알아보는 데 쓰고, 방향을 약속받는 데 쓰지 마세요.
실제 사례
한국 주식삼성전자005930.KS · 일봉
2023-10-17 완성
미국 주식CCL일봉
2017-11-13 완성
코인BTC-USD일봉
2025-10-01 완성
SQMATE 탐지기가 과거 봉에서 실제로 감지했던 사례예요. 잘 풀린 날의 기록이며, 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
SQMATE에서는
눈으로 찾지 않아도 돼요
차트를 한 장씩 넘겨 보며 패턴을 찾을 필요가 없어요. 조건이 맞는 순간 브라우저 알림으로, 관심 종목에 패턴이 완성되면 이메일로 알려드려요. 조건검색에서는 오늘 이 패턴이 걸린 종목을 바로 리스트로 확인할 수 있어요.
선은 SQMATE가 그려요
지지선·추세선·채널처럼 패턴을 읽는 데 필요한 선은 SQMATE가 알아서 그려 둬요 — 선 긋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도 돼요.
패턴만 보고 판단하지 않아요
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 캔들 모양과 거래량, 시황(뉴스·재료·수급)을 함께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안전해요.
이 패턴, 내 차트에서는
이평선 밀집, 뜨는 순간 알려드릴게요
이 모양을 찾으려고 차트를 하나씩 열어 볼 필요 없어요. 완성되는 순간 알림이 갑니다. 필요한 선은 SQMATE가 미리 그어 둬요 — 아래 차트처럼.
- 선만 긋는 게 아닙니다차트 패턴·캔들 신호·선 기반 신호까지, 종목을 열면 이미 다 표시돼 있어요.
- 오늘 걸린 종목8,000종목을 매일 밤 훑어요. 눈으로 찾다 놓친 자리를 다음 주에 차트에서 발견하는 일이 없도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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