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발선 지킴
상승 신호매물 없이 오른 구간을 통째로 벗어나 한 국면을 보낸 뒤, 가격이 그 구간의 출발선까지 되돌아왔는데 종가로는 그 선을 지킨 봉 — 오르기 시작한 자리를 안 내준 기록이다. 갓 만들어진 구간으로 그대로 흘러내린 것은 되밟기가 아니라 실패한 돌파라 여기 들어오지 않는다
대부분의 패턴이 맞을 확률은 50~60%예요 — 거의 절반은 빗나갑니다.
교과서 모양
패턴 읽는 법
매물 없이 오른 구간의 아래쪽 끝은 그 급등이 출발한 자리예요. 가격이 그 구간을 통째로 벗어나 한동안 위에서 지내다가, 다시 출발선까지 눌려 내려왔는데 종가로는 그 선을 지킨 날이 이 신호예요.
왜 구간 한가운데가 아니라 끝인지에는 이유가 있어요. 공백에는 걸릴 게 없어요 — 그 안에서는 사려는 쪽도 팔려는 쪽도 두텁지 않아 가격이 위아래로 빠르게 통과해요. 국내외 종목의 일봉 전 이력을 세어 봐도 띠에 처음 닿는 순간은 아무 날과 구분되지 않았고, 출발선까지 와서야 달라졌어요.
갓 만들어진 구간으로 곧장 흘러내린 경우는 이 이름을 안 붙여요. 그건 되밟기가 아니라 실패한 돌파고, 세어 보면 성적이 정확히 거기서 갈렸어요. 구간을 완전히 벗어나 한 국면을 보낸 뒤에 오는 되밟기만 신호가 됩니다.
지켰다는 기록이지 이후를 약속하는 건 아니에요. 지지는 확인된 뒤에야 지지라고 부를 수 있고, 같은 선을 두 번째로 시험할 때는 이야기가 또 달라져요.
실제 사례
한국 주식펄어비스263750.KQ · 주봉
2022-10-14 완성
미국 주식RIOT주봉
2022-12-16 완성
코인ETH-USD주봉
2018-12-09 완성
SQMATE 탐지기가 과거 봉에서 실제로 감지했던 사례예요. 잘 풀린 날의 기록이며, 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
SQMATE에서는
눈으로 찾지 않아도 돼요
차트를 한 장씩 넘겨 보며 패턴을 찾을 필요가 없어요. 조건이 맞는 순간 브라우저 알림으로, 관심 종목에 패턴이 완성되면 이메일로 알려드려요. 조건검색에서는 오늘 이 패턴이 걸린 종목을 바로 리스트로 확인할 수 있어요.
선은 SQMATE가 그려요
지지선·추세선·채널처럼 패턴을 읽는 데 필요한 선은 SQMATE가 알아서 그려 둬요 — 선 긋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도 돼요.
패턴만 보고 판단하지 않아요
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 캔들 모양과 거래량, 시황(뉴스·재료·수급)을 함께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안전해요.
이 패턴, 내 차트에서는
출발선 지킴, 뜨는 순간 알려드릴게요
이 모양을 찾으려고 차트를 하나씩 열어 볼 필요 없어요. 완성되는 순간 알림이 갑니다. 필요한 선은 SQMATE가 미리 그어 둬요 — 아래 차트처럼.
- 선만 긋는 게 아닙니다차트 패턴·캔들 신호·선 기반 신호까지, 종목을 열면 이미 다 표시돼 있어요.
- 오늘 걸린 종목8,000종목을 매일 밤 훑어요. 눈으로 찾다 놓친 자리를 다음 주에 차트에서 발견하는 일이 없도록.
- 닿는 순간 알림선에 닿았는지 보려고 매일 차트를 열지 않아도 돼요. 브라우저·이메일로 그때 알려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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