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물 없이 오른 구간
상승 신호거래량이 터진 꼬리 없는 장대양봉이 한 번에 통과한 가격대 — 그 구간에서는 거래가 거의 일어나지 않아 위에서 물린 물량이 쌓여 있지 않다. FVG가 봉 세 개의 모양으로 정해지는 것과 달리, 이 띠는 그 가격대에 실제로 쌓인 거래량이 이웃보다 뚜렷하게 적을 때만 선다. 오르기 시작한 자리(띠의 아래쪽 끝)를 종가로 잃으면 끝난 자리라 차트에서 지워진다
대부분의 패턴이 맞을 확률은 50~60%예요 — 거의 절반은 빗나갑니다.
교과서 모양
패턴 읽는 법
거래량이 터진, 꼬리가 거의 없는 장대양봉 하나가 한 번에 지나간 가격대예요. 그 값에서는 사실상 거래가 일어나지 않았으니, 거기서 물려 본전에 팔려는 물량도 쌓여 있지 않아요. 가격별로 거래량을 쌓아 보면 그 자리만 비어 있는 칸으로 보이고요.
FVG와 닮았지만 정의가 달라요. FVG는 봉 세 개의 고가·저가가 겹치지 않는다는 그 '모양'으로 정해지고, 이 구간은 그 가격대에 실제로 쌓인 거래량이 이웃보다 뚜렷하게 적다는 '분포'로 정해져요. 그래서 봉이 겹쳐 FVG가 아닌 자리도 공백일 수 있고, 반대로 봉이 안 겹쳐도 예전에 그 값에서 거래가 많았으면 공백이 아니에요. 띠 자체도 FVG보다 훨씬 넓어요 — 한 봉이 아니라 통과 구간 전체거든요.
SQMATE는 오르기 시작한 자리를 종가로 잃지 않은 구간만 화면에 남겨요. 그 선을 내주면 이야기가 끝난 자리라 지워집니다.
실제 사례
한국 주식에코프로086520.KQ · 일봉
2020-07-22 완성
미국 주식NVDA일봉
2016-11-11 완성
SQMATE 탐지기가 과거 봉에서 실제로 감지했던 사례예요. 잘 풀린 날의 기록이며, 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
SQMATE에서는
눈으로 찾지 않아도 돼요
차트를 한 장씩 넘겨 보며 패턴을 찾을 필요가 없어요. 조건이 맞는 순간 브라우저 알림으로, 관심 종목에 패턴이 완성되면 이메일로 알려드려요. 조건검색에서는 오늘 이 패턴이 걸린 종목을 바로 리스트로 확인할 수 있어요.
선은 SQMATE가 그려요
지지선·추세선·채널처럼 패턴을 읽는 데 필요한 선은 SQMATE가 알아서 그려 둬요 — 선 긋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도 돼요.
패턴만 보고 판단하지 않아요
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 캔들 모양과 거래량, 시황(뉴스·재료·수급)을 함께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안전해요.
이 패턴, 내 차트에서는
매물 없이 오른 구간, 뜨는 순간 알려드릴게요
이 모양을 찾으려고 차트를 하나씩 열어 볼 필요 없어요. 완성되는 순간 알림이 갑니다. 필요한 선은 SQMATE가 미리 그어 둬요 — 아래 차트처럼.
- 선만 긋는 게 아닙니다차트 패턴·캔들 신호·선 기반 신호까지, 종목을 열면 이미 다 표시돼 있어요.
- 오늘 걸린 종목8,000종목을 매일 밤 훑어요. 눈으로 찾다 놓친 자리를 다음 주에 차트에서 발견하는 일이 없도록.
- 닿는 순간 알림선에 닿았는지 보려고 매일 차트를 열지 않아도 돼요. 브라우저·이메일로 그때 알려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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