셀링 클라이맥스
상승 신호신저가 자리에서 거래량이 60봉 신기록이자 평균의 세 배로 터졌는데 종가는 봉의 위쪽 절반에서 끝났다 — 힘은 최대인데 결과가 안 나온 봉이라 매도 소진으로 읽는다
대부분의 패턴이 맞을 확률은 50~60%예요 — 거의 절반은 빗나갑니다.
교과서 모양
패턴 읽는 법
60봉 만의 신저가를 찍는 자리에서 거래량이 그 기간 최대이자 평균의 세 배 넘게 터졌는데, 정작 종가는 그 봉의 위쪽 절반에서 끝난 봉이에요. 쏟아진 물량은 최대였는데 값은 그만큼 안 내렸다는 뜻이에요.
와이코프는 이걸 노력 대비 결과(effort vs result)라고 불러요 — 힘은 최대인데 결과가 안 나왔다면 그 힘을 받아낸 반대편이 있었다는 뜻이에요. 던질 사람이 다 던진 소진 자리로 읽는 이유예요.
바닥을 정확히 맞히는 신호는 아니에요. 클라이맥스 뒤에 값이 한 번 더 시험을 거치는 전개가 흔하고, 그 재시험에서 거래량이 줄어드는지가 함께 보는 대목이에요.
실제 사례
한국 주식HLB028300.KQ · 일봉
2024-05-21 완성
미국 주식LLY일봉
2016-11-23 완성
코인SOL-USD일봉
2024-08-05 완성
SQMATE 탐지기가 과거 봉에서 실제로 감지했던 사례예요. 잘 풀린 날의 기록이며, 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
SQMATE에서는
눈으로 찾지 않아도 돼요
차트를 한 장씩 넘겨 보며 패턴을 찾을 필요가 없어요. 조건이 맞는 순간 브라우저 알림으로, 관심 종목에 패턴이 완성되면 이메일로 알려드려요. 조건검색에서는 오늘 이 패턴이 걸린 종목을 바로 리스트로 확인할 수 있어요.
선은 SQMATE가 그려요
지지선·추세선·채널처럼 패턴을 읽는 데 필요한 선은 SQMATE가 알아서 그려 둬요 — 선 긋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도 돼요.
패턴만 보고 판단하지 않아요
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 캔들 모양과 거래량, 시황(뉴스·재료·수급)을 함께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안전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