케이스 스터디 · CLSK · 2022.12 – 2024.01
같은 조건이 두 번 뜬 종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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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 아래에서 시작합니다
비트코인 채굴사 CLSK의 일봉이에요. 분홍 선은 거래대금을 실은 100일 평균값이고, 값이 그 아래면 흐름이 꺾여 있다는 뜻이에요. 이 조건은 선 아래에서 생긴 쌍바닥만 봅니다.
직접 걸어 보기
이 모양, 이름표 없는 차트에서도 보이시겠어요?
내림세 쌍바닥 조건을 내 조건식으로 담아 드려요. 노트 사이드바의 '신호' 탭에 그 줄이 서고, 훈련하기를 누르면 이 조건이 실제로 걸렸던 과거 자리에서 한 판이 열립니다 — 그날까지의 봉만 보이고, 그다음은 직접 넘겨 보는 거예요.
노트 사이드바 → 신호 탭에서 시작합니다. 담은 조건식은 같은 탭의 신호 찾기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.
그런데, 이걸 수천 개 종목에서 어떻게 다 볼까요?
이 글의 신호는 전부 SQMATE가 그 날짜에 실제로 감지한 기록입니다. 같은 탐지기가 지금도 8,000여 종목을 매일 훑고 있어요 — 오늘 이 모양이 선 종목을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.
이 화면은 지난 기록의 관찰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하지 않습니다.
최근 케이스 스터디
전체 보기 →같은 자리를 두 번 두드린 비트코인
2026년에 이 신호는 다섯 번 떴어요. 앞의 셋은 손절로 끝났고, 뒤의 둘이 바닥이었습니다. 무엇이 달랐는지 봅니다.
테슬라의 1년 — 488달러 고점에서 다시 그 자리로
-56% 하락, 217달러의 아래꼬리, 하루 +24% 전환 봉, 컵앤핸들, 그리고 1년 만의 전고점 돌파. 전부 실제 감지 기록입니다.
한 종목의 1년 — 바닥에서 컵앤핸들까지
고점, 바닥의 아래꼬리, 추세선 탈출, 삼각수렴, 컵앤핸들, 하락 채널. 여섯 장면이 한 차트에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