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기선 위 거래량 폭발
상승 신호몇 해를 내려온 장기 이동평균선을 되찾은 종목이 그 선 위에서 거래량을 터뜨린 봉이다 — 평소보다 훨씬 많은 거래량이 붙으면서 값도 크게 올랐다. 고점에서 한참 내려와 오래 잊혔던 종목에 사람이 몰린 첫날을 찾는 자리다. 자리에 대한 기록이지 진입 신호가 아니다: 세어 보니 이 봉의 종가 뒤 한 달은 되밀린 쪽이 더 많았고, 크게 간 소수가 평균을 끌어올렸다
맞을 확률은 절반 수준이에요. 몇 번 올랐는지보다 얼마나 오르고 얼마나 내렸는지가 더 중요해요.
교과서 모양
실제 사례
한국 주식펄어비스263750.KQ · 일봉
2026-03-25 완성
미국 주식PDD일봉
2023-11-28 완성
코인DOGE-USD주봉
2024-03-03 완성
SQMATE 탐지기가 과거 봉에서 실제로 감지했던 사례예요. 잘 풀린 날의 기록이며, 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
같은 조건이 두 번 뜬 종목
쌍바닥 뒤에 꼬리 없는 장대 양봉. 2022년엔 사흘 만에 잘렸고, 열한 달 뒤 같은 조건은 한 달에 두 배가 됐어요. 무엇이 달랐는지 봅니다.
같은 자리를 두 번 두드린 비트코인
2026년에 이 신호는 다섯 번 떴어요. 앞의 셋은 손절로 끝났고, 뒤의 둘이 바닥이었습니다. 무엇이 달랐는지 봅니다.
SQMATE에서는
눈으로 찾지 않아도 돼요
차트를 한 장씩 넘겨 보며 패턴을 찾을 필요가 없어요. 조건이 맞는 순간 브라우저 알림으로, 관심 종목에 패턴이 완성되면 이메일로 알려드려요. 조건검색에서는 오늘 이 패턴이 걸린 종목을 바로 리스트로 확인할 수 있어요.
선은 SQMATE가 그려요
지지선·추세선·채널처럼 패턴을 읽는 데 필요한 선은 SQMATE가 알아서 그려 둬요 — 선 긋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도 돼요.
패턴만 보고 판단하지 않아요
같은 모양이 항상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 캔들 모양과 거래량, 시황(뉴스·재료·수급)을 함께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안전해요.
이 패턴, 내 차트에서는
장기선 위 거래량 폭발 찾으러 차트를 넘기던 시간, 이제 안 써도 돼요
종목을 열면 장기선 위 거래량 폭발은 이미 표시돼 있고, 채널·지지선·저항선·추세선까지 미리 그어져 있어요 — 아래 차트처럼. 손으로 긋고 매일 다시 긋던 시간을 아끼고, 새로 뜨는 날은 알림으로 받으세요.
- 선은 미리 그어 둬요채널·지지선·저항선·추세선을 종목마다 미리 그어 둬요. 봉이 하나 더 생기면 다시 계산하고요 — 선 긋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.
- 패턴은 수식이 아니라 그림으로몇 년의 매매에서 추린 자리를 전부 패턴 알고리즘으로 만들어 뒀어요. 외울 수식도 짤 코드도 없이, 그림을 골라 묶으면 그게 내 조건식이에요.
- 오늘 걸린 종목내가 만든 조건으로 매일 밤 전 종목을 훑어요. 눈으로 찾다 놓친 자리를 다음 주에 차트에서 발견하는 일이 없도록.
- 걸리는 순간 알림조건이 맞았는지 보려고 매일 차트를 열지 않아도 돼요. 메일·텔레그램으로 그때 알려드려요.
가입도 로그인도 없이 바로 열려요. 알림·저장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.